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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술년 하계휴가
이름 조이제
등록일 2018-08-16 20:19:21
내용
올해는 유별나게 불볕 더위이가 기승을 부리며 지속되는 나날들과 열대야를 등지고
8월 중순 떠난데이 휴가를~~~ 장소는 함양군 서상면 해발 750미터에 위치한 산삼자연
휴양림으로 산삼듣기만해도 힘이 펄 펄 솟는다.
휴양림을 찾아가기 전에 우리는 집에서 남해, 대전통영, 광주대구고속도로를 이용하여
함양읍 상림공원에서 연꽃이 만개하여 자태와 자연에 조화가 아주 잘 이루어지 숲속 길
곳곳에 재미나는 추억 사진 박을 장소 등 꺼리가 넘많아 강 추천~~~
함양의 맛집은 하미앙 와인밸리 돈까스, 함양집 어탕국수 등 등
안의면으로 가 약초박물관, 연암물레방아 등을 구경하고 화림풍류의 출발점인 농월정,
동호정, 거연정을 거쳐 휴양림에 도착하니 고요한 산골에 위치해 있어 그런지 온도차를
피부로 느낌 간간히 계곡에서 부는 바람에 넘 넘 시원해~~~
인자하고 온유한 산지기님과의 대면이 인상 깊게 뇌리에 남아 있어 아주 좋음
우연찮게 같이하게 된 부산에서 오신 두 쌍의 부부와 아주 맛있는 고기랑 조개관자와
문어 등 저녁식사, 약주가 아주 좋았으며 산지기님의 자연산 더덕주도 감칠 맛나게 넘
좋아 아주 아주 인상에 남는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다음날 우리는 육십령휴게소, 논개생가, 기념관, 사당, 주촌마을 등 등 인접해 있어
투어 할 만합니다. 추천~~~
조용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여가 힐링을 위하여 오시면 여유를 가지고 자연을 벗 삼아
평온을 찾을 수 있다. 가족단위로 오셔도 화합과 소통으로 화기애애한 분기로 행복을
추고합니다.
마지막으로 산지기님의 따뜻한 다래차가 속을 편안하게 하여 넘 좋았다.
감사합니다.
산지기 안녕 하세요
숲은 인간에 있어 엄마에 품갔고 인간에 종합 병원 갔은 곳입니다
폭염에도 숲속은 그리 덥지 않습니다
도심은 우리 인간에 편리에 인하여 만들어진 공간이고 보니 더욱 더 덥죠
휴양림은 숲속에 있고 우리 인간이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입니다
휴양림은 리조트나 콘도 보다는 불편하고 편리 시설이 부족 하여도
숲속에 있어 벌레도 많고 하여도 숲이라는 공간속에 머물수 있어 더욱 좋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휴양림을 사랑하고 많이 이용해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후기에 감사 드리고 항상 행복 하시길 산지기가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2018-08-17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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